Monday, December 26, 2011



짧은 순간이 지나 다시는 볼 수 없다면
기억에 두고 두고 늘 간직해야 한다면
네겐 이른 시간 굳이 깨워 미안하기만
결코 없었던 새로운 하늘을 보여줄께
I say today will be nice

햇빛과 달빛이 서로 만나게 되는 순간
우리 놓았던 두 손을 다시 잡아도 좋아
네겐 이른 시간 굳이 깨워 미안하지만
결코 없었을 새로운 하늘을 열어줄께

봄바람결에 너무 거칠지도 느슨하지도
순간을 위해 마련된 것처럼

I say today will be nice
I say today will be nice
I say today will be nice

오늘만은 말도 안되는 바램이 이뤄질지도 몰라
내겐 소중한 시간 한 순간도 눈 감지마

이젠 다시는 볼 수 없다면
기억에 두고 두고 늘 간직해야 한다면

오늘만은 말도 안되는 바램이 이뤄질지도 몰라
내겐 소중한 시간 한 순간도 눈 감지마

10cm - coron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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