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ursday, October 20, 2011



sting - shape of my heart

어제 레옹을 다시 봤다.
가장 압권이었던 장면은 싱잉인더레인 영화를 바라보는 레옹의 표정과
마지막 총격씬에서 어떻게든 마틸다를 끌어안는 팔이었던 것 같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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