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ursday, October 20, 2011



마지막으로 유럽여행에 갔던 2008년(2009년인가?) 여름, 정말 급하게 간거라(준비기간 1주일) 음악도 못 담아가서 겨우 씨디플레이어와 씨디 몇장, 앰피쓰리는 원래 핸드폰에 들어있던것만 들고 갔었다. 씨디플레이어와 씨디들은 너무 무거워서 하루종일 걷다보면 지쳐버리기 일수라서 어쩔 수 없이 핸드폰에 들어있는 음악만 들었었지(게다가 들고간 씨디가 전부 칠아웃이었다...). 그때 내가 젤 많이 듣던 곡 중 하나가 이거였는데... 사실 가사가 좋았다기보다는 노래 분위기가 뭔가 그나마(?) 맘에 들어서였던 거 같다. 아니야 가사도 좀 맘에 들었나?

It's not love but it's something like that
It ain't love but it's something like that
It's not love but it's something like that
Boy it's complicated

맘에 들었을지도?

teyana taylor - complicated

No comments:

Post a Comment